AX 전문기업 LG CNS(LG씨엔에스(064400))가 차바이오그룹의 지주사 격인 차바이오텍에 1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한다.
LG CNS CEO 현신균 사장(오른쪽)과 차바이오그룹 차원태 부회장이 14일 열린 지분 투자 및 AX·D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LG CNS 차바이오그룹은 병원, 제약, 바이오 연구, 의료 서비스를 아우르는 바이오·헬스케어 그룹으로, 차바이오텍을 중심으로 차AI헬스케어, CMG제약, 차백신연구소, 차헬스케어, 차메디텍 등 계열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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