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올해 문화누리카드와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을 넓혀 문화 취약계층과 청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대상은 기존 19세에서 20세까지 확대되며, 1인당 연간 지원금도 20만 원으로 5만 원 인상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바우처 지원 확대를 통해 문화 취약계층과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다양한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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