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영 보로노이 미국지사장 "고형암 신약 VRN 10·VRN11 기술 이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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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영 보로노이 미국지사장 "고형암 신약 VRN 10·VRN11 기술 이전 총력"

보로노이는 임상 1상 단계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VRN10'과 'VRN11'에 대해 사업개발(BD)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 지사장은 보로노이의 모든 기술도입 및 기술이전 활동을 관장한 사업개발(BD) 담당으로 보로노이가 과거 이룬 모든 기술이전 성과의 공신이기도 하다.

상장 당시 보로노이는 △미국 오릭파마슈티컬에 'VRN07' △JW중외제약(001060)과 비임상 공동연구 △HK이노엔(195940)에 'VRN06' △프레쉬 트랙스 테라퓨틱스에 'VRN02' △피라미드 바이오사이언스에 'VRN08' 기술 이전 성과로 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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