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40kg 빠진 뒤 처음 들은 子 속마음…“망가진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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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40kg 빠진 뒤 처음 들은 子 속마음…“망가진 영웅”

14일 첫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과 아들 준희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준희는 “아빠는 제 꿈이자 가장 멋진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망가진 영웅”이라며 속마음을 밝혔다.

안정환은 직접 준희와 대화를 나누며 농구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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