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첫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과 아들 준희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준희는 “아빠는 제 꿈이자 가장 멋진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망가진 영웅”이라며 속마음을 밝혔다.
안정환은 직접 준희와 대화를 나누며 농구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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