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백강현, 옥스퍼드대 불합격 "속상해 눈물"…'과학고 자퇴·학폭 주장' 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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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백강현, 옥스퍼드대 불합격 "속상해 눈물"…'과학고 자퇴·학폭 주장' 후 근황

14일 백강현은 자신의 채널에 "오늘 기다리던 옥스퍼드 대학교 컴퓨터 과학과 합격자 발표가 있었다.많은 분들께서 성원해 주셨지만, 저는 아쉽게도 오퍼를 받지 못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지난 12월, 백강현은 옥스퍼드 컴퓨터과학과 인터뷰 면접을 앞두고 있음을 전했다.

지원자 1600여명 중 400명 안에 들었다는 백강현은 "컴퓨터 과학과 관련 학과의 최종 합격자는 150명 정도이며, 이중 제가 지원하는 컴퓨터 과학과의 최종 합격자는 48명 내외"라고 설명해 구독자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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