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낡은 간판 걷어내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시청로·광일로 간판개선사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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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낡은 간판 걷어내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시청로·광일로 간판개선사업 마무리

광명시는 시청로·광일로 일원 상업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한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특색있고 아름다운 간판을 제작·설치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으로, 시청로와 광일로 일대 170개 점포, 총 456개 간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특히 소상공인과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거리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는 간판 디자인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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