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과 정은채, 이청아가 디지털 성범죄 카르텔에 맞서는 변호사로 정면 돌파에 나선다.
15일 공개된 메인 예고에는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 로펌 L&J의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당당한 발걸음이 담겼다.
제작진은 “디지털 성범죄라는 거대 카르텔에 맞서는 세 변호사의 결연한 의지와 처절한 과거를 교차해 작품의 핵심을 담았다”며 “부서져도 끝내 무너지지 않는 연대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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