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수입물가는 국제유가가 하락했으나 원·달러 환율과 1차금속제품 등이 오르면서 전월 대비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수입물량지수는 1차금속제품, 광산품 등이 증가해 지난해 12월 대비 8.7% 상승했고 수입금액지수는 5.9% 올랐다.
지난해 수출물량지수는 2024년 대비 5.0%, 수출금액지수는 3.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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