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로 또 베를린영화제 초청…13번째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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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로 또 베를린영화제 초청…13번째 입성

홍 감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이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베를린 스페셜, 파노라마, 제너레이션 등 비경쟁 부문 초청작을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파노라마 부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그간 경쟁 부문에만 8편이 초청됐으며, 이 중 5차례 은곰상을 수상해 베를린이 가장 사랑하는 거장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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