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24·셀틱FC)이 3경기 연속골에 도전했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다.
양현준은 4-3-3 포메이션의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약 6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윙백 포지션 역시 양현준에게 낯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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