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회 연속 MC를 맡게 됐고, 디 어워즈 ‘뮤즈’에는 신예은·케이팝 스타를 대표할 ‘프론트맨’에는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왼쪽부터)이 각각 낙점됐다.
배우 이종원과 신예은, 보이넥스트도어의 리더 명재현이 2월 11일 개최되는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의 메인 진행자로 낙점됐다.
이종원은 디 어워즈의 ‘가디언’으로 2회 연속 시상식을 리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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