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관이 최근 대통령경호처 관계자들을 대사관저로 초청해 리셉션을 개최했다고 대통령경호처가 14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 대사관이 대통령경호처를 관저로 초청해 행사를 연 것은 1891년 대사관저 설립 이후 처음이다.
헬러 주한미국대사대리는 환영사에서 APEC 정상회의와 트럼프 대통령 방한 기간 이뤄진 양국 간 경호 협력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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