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에서 역주행 곡들이 강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지난달 음원차트 순위권에 진입한 신곡 비중이 절반을 넘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써클차트의 지난달 디지털 음원 순위 상위 400곡을 김진우 음악전문 데이터저널리스트가 분석한 결과 발매 18개월 이내 신곡이 차지하는 비율은 45.9%였다.
발매 18개월 이내 신곡 점유율은 지난해 8월 연중 가장 높은 58.6%를 기록한 뒤 9월 55.7%, 11월 51%로 점차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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