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항공소음 피해구민 '김포공항 이용료 지원' 연 4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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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항공소음 피해구민 '김포공항 이용료 지원' 연 4회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올해부터 김포공항 이용료 지원 횟수를 연 2회에서 연 4회로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2024년 수도권 최초로 도입한 김포공항 이용료 지원 사업은 공항 인근에 거주하며 만성적인 항공소음을 감내해 온 주민을 위해 양천구가 자체 예산을 투입해 마련한 지원 정책이다.

신청은 공항 이용일(탑승일)로부터 1년 이내에 양천구 공항소음대책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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