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감독은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맨유를 지휘할 예정이다.
현역 시절 맨유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수차례 우승을 경험했던 팀 레전드 출신 캐릭 감독은 친정팀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임기가 반년도 되지 않는 제안을 받아들인 셈이다.
게다가 캐릭 감독은 맨유로부터 지원 없이 시즌을 치러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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