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는 "월급 지급 시기에 밤샘 촬영을 하거나 매니저들과 단체 회식이 겹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송금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하지만 월급 이야기가 나오면 월 단위로 계산해 다음 날 바로 입금했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어떤 날은 개인 업무 때문에 20시간을 일했다고 주장하길래 일정을 살펴보니,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두 시간 정도 개인 업무를 맡긴 적이 있었고, 이후에는 휴식 시간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박나래의 인터뷰 내용에 대해 실망감을 표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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