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미래’ 5명 먼저 호주로…퓨처스 타격왕 류현인 필두로 선발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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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미래’ 5명 먼저 호주로…퓨처스 타격왕 류현인 필두로 선발대 구성

KT 위즈가 구단의 미래로 기대를 모으는 유망주 5명을 스프링캠프 선발대로 보냈다.

지난달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전역한 류현인(26), 김정운(22)과 신인 박지훈(19), 이강민(19), 고준혁(21)이 11일 선발대로 출국했다.

큰 기대를 모으는 선수는 류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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