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구단의 미래로 기대를 모으는 유망주 5명을 스프링캠프 선발대로 보냈다.
지난달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전역한 류현인(26), 김정운(22)과 신인 박지훈(19), 이강민(19), 고준혁(21)이 11일 선발대로 출국했다.
큰 기대를 모으는 선수는 류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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