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혼합복식 첫 우승에 도전한다.
현재 예선 라운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해 12월 WTT 시리즈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했던 임종훈-신유빈 조는 여세를 몰아 올해 첫 대회 우승을 노린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2위인 임종훈-신유빈 조는 홍콩 파이널스 준결승에서 세계 1위 듀오인 린스둥-콰이만 조를 3-1, 결승에서 남녀 단식 세계 1위 콤비인 왕추친-쑨잉사(이상 중국) 조를 3-0으로 완파하고 한국 선수로는 출전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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