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서부지법 폭력 사태를 선동한 혐의로 구속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구속적부심을 법원에 청구했다.
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김우현)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전 목사의 구속적부심 심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지난 7일 전 목사와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반려하면서 전 목사에 대해서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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