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김재중, 벌써 할아버지…"4살 어린 조카 임신, 기분 되게 이상해" (슈돌)[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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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김재중, 벌써 할아버지…"4살 어린 조카 임신, 기분 되게 이상해" (슈돌)[전일야화]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김재중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우유 먹이기에 성공한 김재중의 능숙한 모습에 심형탁은 "잘한다.분유 온도를 볼 줄도 아냐"고 물었고, 김재중은 "조카가 14명이에요.더 있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심형탁이 "조카가 결혼해서 아이가 생기면?"이라고 묻자, 김재중은 "제가 할아버지죠"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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