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뻘 박민영에 '91세 아집' '메타인지 부족' 비난 당한 국힘 원로들, 15일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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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뻘 박민영에 '91세 아집' '메타인지 부족' 비난 당한 국힘 원로들, 15일 대책 논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근으로 분류되는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으로부터 '91세 아집' '메타인지 부족'이라는 막말로 비하당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이 격노해 15일 긴급회동을 갖는다.

장 대표 체제 비판 이전에 자기 분수를 깨달으라는 비판으로, 특히 박 대변인이 상임고문단의 연령대를 거론한 만큼 듣는 이에 따라서는 '메타인지' 비난이 노인을 향한 막말로 해석될 공산이 크다.

손자뻘인 33세 박 대변인으로부터 원색적인 비난을 들은 상임고문단이 이에 격노해 이날 회동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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