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뎅기열 걸린 적 없었다…친한 형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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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뎅기열 걸린 적 없었다…친한 형 아이디어"

이날 탁재훈은 "'노빠꾸' 댓글에 신정환 씨를 모셔달라는 얘기들이 굉장히 많았다.

이에 신정환은 "없었다.

신규진이 뎅기열 사건 사진을 공개하며 "그럼 이건 다 연출인 거냐"라고 물었고, 신정환은 "연출 아니고 진짜 의사, 간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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