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탁재훈은 "'노빠꾸' 댓글에 신정환 씨를 모셔달라는 얘기들이 굉장히 많았다.
이에 신정환은 "없었다.
신규진이 뎅기열 사건 사진을 공개하며 "그럼 이건 다 연출인 거냐"라고 물었고, 신정환은 "연출 아니고 진짜 의사, 간호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황보라, 둘째 준비 중 조기폐경 수치 진단 "내 욕심인가"
'제아 출신' 김태헌 "7년 전 인생 나락 간 느낌…주변과 연락도 끊어"
장예찬 '허위 학력·여론조사 왜곡 혐의' 오늘 대법 선고
김동완 "출산율 걱정보다 청년 자살률 먼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