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먹는 비만약 시대 개막…한국 기업과 M&A 기대"[JPM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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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먹는 비만약 시대 개막…한국 기업과 M&A 기대"[JPM 2026]

"한국은 인공지능(AI) 기술 및 바이오텍 발전 수준이 높습니다.노보 노디스크는 한국 기업과의 선도적인 기술 제휴 또는 협력 기회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에밀 콩호이 라르센 노보 노디스크 본사 수석부사장은 지난 13일(현지 시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참석차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기자들과 만나 인수합병(M&A) 및 연구개발(R&D) 전략에 대해 밝혔다.

라르센 수석부사장은 "노보 노디스크는 비만 치료 시장에서 GLP-1 치료제 시대를 개척했을 뿐 아니라, 최근 경구 치료제의 시대도 열었다"며 "2030년까지 GLP-1 분야 환자의 약 3분의 1 정도가 경구용 비만 치료제를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노보 노디스크는 화이자와 비만 치료제 개발 기업 멧세라 인수전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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