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1지구) 재개발 사업 수주에 도전한다고 14일 밝혔다.
GS건설은 이번 프로젝트의 슬로건을 '비욘드 성수(Beyond Seongsu)'로 정하고, 성수1지구를 '100년을 내다보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은 성수동1가 일대를 4개 지구로 나눠 진행되는 대규모 재개발 프로젝트로, 총 55개동 9,428가구의 공동주택이 건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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