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기업가, 지역 축구팀 우승하자 '난감'…자동차 선물 약속한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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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기업가, 지역 축구팀 우승하자 '난감'…자동차 선물 약속한 탓에

중국의 한 여성 기업가가 지역 축구팀을 지원하며 우승할 경우, 선수 개개인에게 자동차를 선물하겠다고 약속했다가 실제로 우승을 차지하자 난감한 상황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4일 중국 후난성 융저우에서 자동차 딜러 사업을 하는 신란톈그룹의 탕 레이 회장이 주요 대회에서 우승하면 지역 축구팀 선수 전원에게 자동차를 선물하겠다고 했으나 우승 이후 지키지 않아 비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영상을 통해 탕 회장이 선수들에게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모두에게 차를 선물하겠다"라고 약속하는 장면도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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