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천금 역전골을 터뜨렸다.
뮌헨은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후반 22분 쾰른은 마이나 대신 센텐을 투입했고 뮌헨은 그나브리, 타를 빼고 칼, 우파메카노를 들여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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