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시행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학맞통) 정책을 두고 교사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교총과 전교조, 교사노조, 실천교육교사모임, 새로운학교네트워크 등 교원단체들은 2024년 10월 21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의 근거법인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입법을 국회에 촉구했다.
◇ 교육부 “3월 전 학맞통 가이드북 배포…업무 과중 없을 것” 교육부는 학맞통 제도로 교사들이 과한 복지 업무를 떠맡지 않고 정책이 현장에 안착하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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