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계절 내내 '하늘감옥' 갇혔던 해고 노동자, 이젠 땅에서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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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 내내 '하늘감옥' 갇혔던 해고 노동자, 이젠 땅에서 싸운다

경찰은 도로와 인도에 펜스를 설치하더니 명동역 인근을 지나다니는 시민들의 이동을 통제했다.

지난해 2월 13일 철탑에 올라 지금까지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들의 복직을 촉구한 인물이다.

대신 매일 북을 치고 깃발을 흔들며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들의 복직 투쟁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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