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허위 학력·여론조사 왜곡 혐의' 오늘 대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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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허위 학력·여론조사 왜곡 혐의' 오늘 대법 선고

대법원이 지난 2024년 총선 출마 당시 허위 학력과 왜곡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했다는 혐의로 기소됐던 국민의힘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의 상고심을 15일 선고한다.

장 부원장과 A씨는 지난 2024년 22대 총선 부산 수영 지역구 선거에 출마하고자 후보자로 등록하며 학력을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국립음악대학교 음악학사과정 중퇴(2008년 9월~2009년 8월)'라고 써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장 부원장은 선거운동 중인 2024년 4월 8일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자신을 홍보했다는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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