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며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 발생한 산불 2건 중 1건은 모두 경북을 비롯한 등 영남권에서 발생하면서 지난해 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된 영남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벌써 느슨해진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영남권에서 발생한 산불이 8건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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