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은 올림픽을 겨냥해 한국보다 2살 어린 선수들로 구성했는데, 한국은 대부분의 면에서 밀렸다.
“우즈베키스탄이 이 연령대 선수들이 강하다고 이야기했지만, 그래도 나는 우리가 2살, 3살 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경기를 주도하고 골을 더 넣을 것을 기대했으나 결과는 우즈베키스탄의 기술, 체력적인 부분에서도 밀렸다.오프사이드 트랩 등 수비 전술적인 시스템도 밀렸다.한국 축구 나락의 끝은 어디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전반적인 부분에서 밀렸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신문선 교수는 이민성 감독의 경기 후 기자회견 발언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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