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한글을 통해 놀며 배우는 ‘한글놀이터 세종관’이 개관 한 달 만에 7000여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한글문화도시 세종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어린이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글놀이터 세종관의 높은 인기는 방문 예약률로 확인된다.
한글놀이터 세종관에서는 국립한글박물관의 대표 어린이 체험·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말랑통통 마을의 풍경, ▲꿈꾸는 나의 방 ▲친구야 한글놀이터에서 놀래? 등 3개 구역과 12종의 체험물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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