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는 2루수 자리에 토미 에드먼을 주요 카드로 보고 있지만, 그는 이번 비시즌 발목 수술을 받아 스프링캠프 합류가 늦춰질 가능성이 있다.
이는 올 시즌 2루수 주전 자리를 노리는 김혜성의 입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MLB.com은 "에드먼의 부상 이슈로 인해 다저스는 다양한 2루수 대체 자원을 고려하고 있다.이바네즈는 그중 하나이며 로하스·김혜성·프리랜드와 함께 경쟁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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