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25'에 김영은 작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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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25'에 김영은 작가 선정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SBS문화재단과 공동 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2025' 최종 수상자로 김영은 작가를 선정했다.

태국 짐 톰슨 아트센터 아티스틱 디렉터인 심사위원 그리티야 가위웡(Gridthiya Gaweewong)은 “이민자와 같은 사회적 주제를 개인적인 경험과 연결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라고 밝혔고, 아뜰리에 에르메스 아티스틱 디렉터 안소연 심사위원은 “시각예술 안에서 소리를 다루는 굉장히 중요한 작가이며, 소리에 깃든 사회정치적 맥락을 잘 포착한 점이 돋보였다”라고 언급했다.

올해의 작가상은 매년 작가 4인(팀)을 선정, 신작 제작과 전시를 지원하고 해외 프로젝트 참여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후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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