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철이 정숙을 향해 버는 돈은 아내에게 절반을 줘야 한다는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영철은 또 "제가 1억 원을 벌면 그중 5천만 원은 아내 몫이라고 생각한다"며 "아내가 있기 때문에 내가 돈을 버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수적인 생각일 수 있지만 제가 돈을 버는 이유는 아내 때문"이라고 자신의 가치관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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