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현주엽, 안타까운 근황 "온 가족이 정신과 약 먹어…子 농구 그만두고 휴학" (아빠하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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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현주엽, 안타까운 근황 "온 가족이 정신과 약 먹어…子 농구 그만두고 휴학" (아빠하고)[종합]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팝페라 가수 임형주와 농구선수 출신 현주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97cm의 장신인 준희 군은 아빠를 따라 농구선수를 꿈꾸던 유망주.

이에 준희 군은 "제가 학교 가는 걸 힘들어해서 휴학을 하게 됐다"면서 "사건 이후로 날라리라고 하나? 문제아 같은 학생들이 와서 '너희 아빠는 이렇다더라' 이런 말을 하고 좋지 않은 시선으로 저를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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