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신인 중심의 로스터로 새 시즌에 돌입한 디플러스 기아가 ‘쇼메이커’ 허수를 앞세워 LCK컵 초반부터 체급 차이를 분명히 드러냈다.
DK는 브리온을 상대로 단 54분 만에 2대0 완승을 거두며 장로 그룹의 선두권 경쟁에 힘을 실었다.
허수는 두 세트 합쳐 단 1데스만을 기록하며 경기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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