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현지 시간) 외신에 따르면 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을 위해 모스크바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참모진과의 두 번째 회담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며, 이것이 회담 날짜를 확정하는 데 주요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위트코프와 쿠슈너는 지난해 12월 모스크바를 방문해 푸틴 대통령과 회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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