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의 한 주택에서 시작돼 인근 야산으로 번진 불이 1시간여 만에 주불이 잡혔다.
단독주택에서 시작된 불은 인근 야산으로 번져 확산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230여명과 장비 54대를 투입해 오후 8시44분께 주불을 진압하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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