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애니 '광장' 응원 .…"우리 영화 살리는 출발점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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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애니 '광장' 응원 .…"우리 영화 살리는 출발점 되길"

"우리의 영화를 살리는,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4일 서울 메가박스 홍대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광장' 특별상영회에서 작품의 흥행과 영화 산업의 도약을 응원했다.

최 장관은 '광장'의 개봉을 축하하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나 '주토피아', '귀멸의 칼날' 이야기만 하지 말고, 우리도 애니메이션을 잘 만들 수 있는 자신감을 되새기자"며 "이 작품이 우리 영화를 살리는,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또 다른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금 나아졌다 싶은 게 중예산 영화를 공모 중인데 이전에는 120편 공모가 됐는데, 이번에는 338편을 지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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