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 상대는 호주로 확정됐다.
2차전까지는 중국이 조 1위였으나, 중국은 이날 태국과 0-0 무승부를 거두면서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호주는 후반 18분 이라크에게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주면서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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