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이 넘는 전국 프랜차이즈 가맹점주가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수수료를 부당하게 징수하고 있다며 단체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BBQ·배스킨라빈스 등 가맹점주 366명은 지난 12일 서울동부지법에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을 냈다.
문제는 점주가 고객에게 할인 쿠폰을 제공하더라도 ‘할인 전 금액’을 기준으로 수수료를 산정한다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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