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주들, 배민에 단체소송…'수수료 부당 징수' 주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가맹점주들, 배민에 단체소송…'수수료 부당 징수' 주장

300명이 넘는 전국 프랜차이즈 가맹점주가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수수료를 부당하게 징수하고 있다며 단체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14일 파악됐다.

그런데 점주가 고객에게 할인 쿠폰을 제공하더라도 '할인 전 금액'을 기준으로 수수료를 산정한다고 한다.

현행 약관상 주문·결제 금액에서 할인액이 공제되면서 점주들이 배달의민족 측에 내는 수수료도 그만큼 줄어야 한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