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는 1세트를 25-23으로 잡고 계획대로 경기를 시작했으나 2세트를 22-25로 내줬다.
김다은의 퀵오픈으로 1점을 내준 뒤 이다현의 평범한 서브가 코트 정중앙으로 향했다.
김 감독은 "서브가 왔는데 서로 미루는 모습이 한 번 나왔다.분위기나 모든 게 흥국생명 쪽으로 넘어갔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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