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제주, 유스→프로 성장한 김준하·최병욱과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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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제주, 유스→프로 성장한 김준하·최병욱과 재계약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가 유스에서 프로까지 함께 성장한 듀오 김준하와 최병욱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준하와 최병욱은 구단 유스와 숭실대 입학 동기 출신이자 동갑내기 절친으로, 2025시즌 제주의 핵심적인 22세 이하(U-22) 출전 카드로 맹활약했다.

최병욱은 "제주라는 팀이 있었기에 프로선수로 성장하고, U-20 월드컵에도 출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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