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중동 최대 기지인 카타르 내 미국의 알우데이드 공군 기지에 주둔하는 일부 병력이 14일(현지시간) 저녁까지 대피하라는 권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로이터통신은 이날 3명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알우데이드 미 공군 기지의 일부 병력에 대피령이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당시 미국 공격을 받은 이란은 미국에 사전 통보한 뒤 알우데이드 기지에 보복 공습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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