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안방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따돌리고 단독 2위로 올라서며 올스타 휴식기를 맞이했다.
정관장은 14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가스공사를 79-67로 꺾었다.
정관장은 1쿼터부터 조니 오브라이언트가 골 밑을 지배하며 13점 5리바운드를 뽑아내고 김종규의 중거리 슛도 정확히 꽂힌 데 힘입어 24-9로 크게 앞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