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의 라이벌 중 한 명인 왕즈이(중국·세계 2위)가 진땀승을 거두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왕즈이가 7-7에서 2연속 득점에 성공해 앞서가자 샤르마가 바로 추격하면서 11-11 동점을 만들었다.
8-10으로 뒤쳐져 있는 상황에서 3연속 실점해 점수 차가 더 벌어졌고, 결국 18-21로 지면서 2게임을 샤르마에게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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