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창원 국가산업단지 내 한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7시간 만에 진화됐다.
14일 오전 10시 13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국가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0시 34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70여 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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