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한 인공지능(AI) 스타트업에서 연봉 30만 달러(약 4억 4000만원)를 받던 22세 한인 청년이 개인의 삶을 이유로 입사 7개월 만에 회사를 떠난 사연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I 스타트업 '클루엘리'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이번 퇴사가 충동적 판단이 아니라 장기간 고민 끝에 내린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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